#게임가이드 병기 모에화 턴제 전략 게임 '애쉬 암즈' UI가이드입니다.


먼저 메인 화면입니다. 별 설명이 필요 없는 직관적인 구조입니다. 마이룸의 경우, 꾸미기 기능 같은 건 없고 그냥 기록 보관소입니다.

소대편성 화면입니다. 편성 프리셋을 통해 여러 편성을 저장해놓을 수 있습니다. 총 6기의 돌즈를 편성 가능하며, 지상/공중 각각 최대 4기까지 배치할 수 있습니다. 소대원이 손상되었을 때의 수복도 여기서 가능합니다.

다음으로 출격 화면입니다. 훈련소에서는 각종 자원과 재화를 획득 가능한 여러 훈련이 열리며, 요일별 개방되는 훈련이 달라지며 도전 횟수에 제한이 있습니다.

전투에 관한 여러 기본 정보입니다. 전투의 핵심이 되는 승리 조건은 방어+섬멸입니다.

각 유닛마다 AP 수치가 있으며, 이동, 공격, 태세 전환 시 1씩을 소모합니다.

CP는 스킬 사용에 소모되는 포인트로, 스킬 사용 시에 소비되며 매 턴 충전됩니다.

CP는 유닛 별이 아닌 부대 공용으로, 계획적인 소비가 중요합니다.

메인 전투 화면입니다. 소녀전선이나 라스트 오리진과 같은 다른 게임과 달리 유닛들은 하나의 칸 대신 줄을 차지하며, 한 줄에 3기까지 유닛이 배치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공격 명령도 유닛 개체가 아닌 해당 줄에 대해 내리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타겟 우선도는 체력 바 옆에 얼굴 모양으로 표시되는 위협도 수치에 따라 결정되어, 위협도가 높은 유닛이 우선 타격 대상이 됩니다. 기후/지형 아이콘을 탭하면 각 줄에 적용되는 기후와 지형이 표시되며, 아이콘을 탭하여 구체적인 보정 수치를 확인 가능합니다. 전투 개시를 누르면 전투가 시작되며, 유닛들이 지시한 대로 전투를 수행합니다.

마지막으로 마이룸(기록보관소)의 항목들입니다.
간만에 매력적인 턴제 전략 게임이 나온 것 같아 좋네요! 캐릭터들도 매력적이고 전투도 재미있습니다. 소녀전선같은 사람 지치게 만드는 노가다겜인지 아닌지는 좀 더 해봐야 알 것 같네요 ㅋㅋ
작년에 토리 배수카 복각했을 때 160연만에 풀돌한 기를 모으고 모으고있습니다... 기적이었다.